
01
온 시리즈
온 방명록
사진 한 장이 행사의 한 페이지가 됩니다
관객이 QR로 사진과 한 줄 메시지를 올리면, 대형 화면 위에서 매거진처럼 엮여 흐르는 참여형 포토 방명록입니다. 기업과 행사에 맞춰 화면부터 참여 방식까지 맞춤 제작하고, 올라온 사진과 글은 CMS에서 검수한 뒤 내보냅니다.
자세히 보기 →KIM LANTERN · 인터랙티브 콘텐츠 스튜디오
서울 / 테크니컬 아티스트
관객이 떠난 뒤에도 남는 빛처럼, 기억에 남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듭니다.
우리의 생각
관객이 다가서면 화면이 깨어나고, 손짓과 걸음은 빛이 됩니다. 그 순간 기술은 뒤로 물러나고, 경험만이 남습니다.
우리는 관객과 디스플레이 사이에서 그 순간을 설계합니다. 전시장의 조명이 꺼진 뒤에도 오래 남는 기억. 그것이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입니다.

01
온 시리즈
사진 한 장이 행사의 한 페이지가 됩니다
관객이 QR로 사진과 한 줄 메시지를 올리면, 대형 화면 위에서 매거진처럼 엮여 흐르는 참여형 포토 방명록입니다. 기업과 행사에 맞춰 화면부터 참여 방식까지 맞춤 제작하고, 올라온 사진과 글은 CMS에서 검수한 뒤 내보냅니다.
자세히 보기 →
02
온 시리즈
내 휴대폰이 대형 화면의 조이스틱이 됩니다
관객의 휴대폰이나 현장 운영 기기가 대형 화면 속 미로 게임의 컨트롤러가 되는 참여형 콘텐츠입니다. 네 명이 한 화면에서 동시에 겨루고, 클리어하면 휴대폰에 선물과 당첨 코드가 나타납니다. 화면과 선물은 브랜드에 맞춰 바꾸고, 상품 확률과 수량은 CMS에서 관리합니다.
자세히 보기 →참여 프로젝트 — 삼성전자 CES 2023 전장 솔루션 전시 · 기아 EV9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· 현대퓨처넷 — 인스파이어 리조트 '이모션' 미디어아트 (IM FINE)